경산시,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세무행정 구현
최종수정 : 2024-06-13 08:52기사입력 : 2024-06-13 08:52경산=김규남 기자
구독하기
경산시의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세무행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리플릿사진경산시
경산시의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세무행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리플릿[사진=경산시]
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신규 공동주택 입주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분양아파트 취득자를 위한 취득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양읍에 위치한 제일풍경채 입주를 시작으로 경산 아이파크,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까지 올해 2,000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해당 분양자들은 분양아파트에 대한 취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이에 △취득세 신고 △생애최초 주택,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올해 첫 시행) 등 감면 안내 △등기 신청 △국민주택채권 및 수입인지 매입 관련 안내 등 취득세 신고부터 등기까지 분양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알기 쉽게 수록한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한다.
 
리플릿은 분양자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입주자 지원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다.
 
전미경경산시세무과장은 “납세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신속히 제공하고, 다양한 맞춤형 세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납세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아주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