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주최 측은 "앰배서더 활동 기간 동안 박세리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대회와 관련한 주요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갈라디너와 개막 축하 세리머니, 본 대회 시상식 등 핵심 행사에 직접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어 "경쟁과 연대, 감동이 어우러진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회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세리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7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자 골프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끼고, 국제 무대의 열기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국가대항전 성격의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4년 시작해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1~3라운드는 포볼 매치 플레이,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 플레이와 포섬 매치 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일본, 태국, 스웨덴, 호주, 중국, 월드팀 등 총 8개 팀 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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