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시장 "이번 성과 청년친화 도시 안산 공고히 실현하기 위한 디딤돌"
최종수정 : 2025-09-18 11:23기사입력 : 2025-09-18 11:23안산=박재천 기자
구독하기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18일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 대상과 관련, "이번 수상은 청년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이자, 청년친화 도시 안산을 공고히 실현하기 위한 디딤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이 시장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최한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 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도시로서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지난 2018년 시작돼 올해 8회를 맞이했다.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자치단체의 공로를 인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는 게 이 시장의 설명이다.
이 시장은 "청년센터 상상대로·상상스테이션 운영, 청년참여기구 활성화, 청년 주도 축제 개최, 청년자립지원 등 참여·복지·일자리·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청년정책을 실현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했다"고 귀띔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안산시 청년정책이 청년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자립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 시장은 “많은 청년들이 안산에서 희망을 찾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청년의 권익 보장과 자립 지원뿐 아니라, 청년이 편안하게 정주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 아주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명탐정 머글] CIX는 CIX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1/26/20240126105722701677.jpg)
![[명탐정 머글] 아알못은 NCT 127 복숭아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4/14/20230414104153590749.jpg)

![[속보] 李대통령, 트럼프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tv/list_noimg.png)

![[세제 대전환] 부동산 '실거주 중심' 재편 신호탄…비거주·투자용 주택에 세부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7/20260517162504671887.jpg)
![[세제 대전환] 금투세 재소환되나…가상자산 과세에 형평성 논란 재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2/20260512164923743390.jpg)
![[세제 대전환] 장특공 '거주 중심' 개편…임대혜택 축소 수면 위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7/20260517134644984666.jpg)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삼성전자 총파업 디데이 코앞...정부, '긴급조정권' 카드 꺼내나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7/20260517212812434556.png)
![[6·3 지방선거] 차명례 후보, 새미래민주당 경기 비례대표 전면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7/20260517195245680130.jpg)
![[6·3 지방선거] 이정학, '착붙 공약 프로젝트' 본격 가동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7/20260517214531540387.jpg)
![[6·3 지방선거] 안성준 강원도의원 동해1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7/20260517212941807491.jpg)

![[윤주혜의 C] 인공섬 '베니스'와 자연섬 '제주도'… 그곳에 묻힌 폭력과 상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4/2026051409111930526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