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기 위해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전북·제주 지역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내달 8~10일, 결선은 내달 16~18일 열릴 예정이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관위 3차 전체회의 이후 취재진에게 이와 같은 경선 일정을 공개했다. 우선 오는 17~18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자 8명이 두 조로 나눠 합동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에는 합동연설회도 예정돼 있다.
전북도지사,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내달 8~10일, 결선은 내달 16~18일로 결정됐다.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의견이 100% 반영되는 당원경선, 본경선은 당원투표 50%와 ARS(자동응답시스템)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구조다.
수도권에서 예비경선 토론회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소 위원장은 “원칙적으로 1번이지만 한 번은 더 할 수 있다”며 “예비경선, 본경선, 결선에서 1번씩 토론회를 할 수 있다면 총 3번이고, 선관위가 한 번 더 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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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관위 3차 전체회의 이후 취재진에게 이와 같은 경선 일정을 공개했다. 우선 오는 17~18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자 8명이 두 조로 나눠 합동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에는 합동연설회도 예정돼 있다.
전북도지사,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내달 8~10일, 결선은 내달 16~18일로 결정됐다.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의견이 100% 반영되는 당원경선, 본경선은 당원투표 50%와 ARS(자동응답시스템)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구조다.
수도권에서 예비경선 토론회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소 위원장은 “원칙적으로 1번이지만 한 번은 더 할 수 있다”며 “예비경선, 본경선, 결선에서 1번씩 토론회를 할 수 있다면 총 3번이고, 선관위가 한 번 더 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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